
요즘 시장 보시면서 마음이 편하신 분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VIX 지수가 30을 넘어갔고,
나스닥은 전고점 대비 -10% 이상 빠졌고,
S&P500도 비슷하게 조정이 나온 상태입니다.
이 구간은 솔직히 말해서
“이제 끝인가?”라는 생각이 들기 딱 좋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건 딱 하나입니다.
이런 구간이야말로 살아남는 사람과 무너지는 사람이 갈리는 시점입니다.
하락장에서 제가 실제로 하는 방식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스닥 -10% 구간이 오면
QQQ 2배 레버리지인 QLD를
조금씩 매수 들어가도 괜찮은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몰빵이 아니라 분할”입니다.
그리고 연금이나 안정적인 흐름을 원하시는 분들은
훨씬 더 단순하게 가셔도 됩니다.
나스닥이 -10%씩 빠질 때마다
총 자산의 0.1% 정도만 꾸준히 매수하시는 방법입니다.
이 방식이 단순해 보이지만
결국 멘탈을 지켜주는 방법입니다.
아래 글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주도 2박3일… 이건 그냥 쉬어가는 글입니다”
→ 투자 관련 수익률 데이터 없이 여행 일정 중심 글입니다.
“존 보글 투자법… 결국 이게 정답이라고 하는 이유”
→ S&P500 장기투자는 연 10% 내외 수익에 금융위기 기준 -50% 낙폭을 견디면 결국 우상향하는 구조입니다.
“골든크로스 전략… 손실 줄이는 대신 수익은 이 정도”
→ 이동평균 전략은 연 8~12%로 시장과 비슷하지만 낙폭을 -20~-30%로 줄여주는 리스크 관리형 전략입니다.
“글로벌 자산배분… 미국만 하면 놓치는 이유”
→ 글로벌 분산은 연 7~9% 수익이지만 낙폭 -15~-25%로 미국 단일 투자보다 변동성이 확실히 낮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수익률은 TQQQ가 먹고, 멘탈은 자산배분이 지킨다. 결국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