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은퇴 후 노후파산을 예방하고 100세까지 노후 자산을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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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moofdm@naver.com

60세 이후에 완전히 직장에서 월급받지 않고 은퇴한 후에 은퇴파산과 노후파산에 이르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60세부터 64세의 소득 클레바스 기간과 65세부터 국민 연금과 개인 연금에서 나오는 배당금과 생활이 가능할지 분석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통의 직장 생활을 하는 가정은 68세 이후에 생활비가 부족한 파산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연금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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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의 투자 수익률을 10%로 가정하였지만 50세에 자산 1억을 보유한 가정에서 여유자금으로 개인연금 계좌에서 투자를 10% 이상의 이상적인 수익률을 거두더라도 최초의 투자 가능한 자산이 1억으로 크지 않고 매달 생활비와 보험금과 대출이자를 모두 납입하고 남는 여유자금이 100만원 미만으로서 매월 투자에 사용되는 금액 자체가 너무 적습니다.

2026년에 들어서 개인들이 SK Hynix를 비롯한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에 과도하게 투자를 하고 손실을 크게 보는 현상은 이 시대에 월급을 받아서 생활하는 근로자들은 구조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점점 높아져가는 생활비로 대부분의 월급이 소모되면서 남은 투자금이 거의 없어질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노후파산이 발생하는 근본 이유는 무엇일까요?

특별히 낭비를 하거나 큰 사고가 발생하거나 하여 파산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물가에 맞추어서 생활비로 지줄되는 비용과 세금을 비롯하여 주거하는 집을 구매할 때 받은 대출에 대한 이자와 원금을 갚으면서 월급으로 받는 현금이 거의 소진됩니다.


직업이 정규직으로서 30년 이상을 매월 정해진 날짜에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샐러리맨 수준만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및 국민연금을 65세까지 꾸준히 납입할 수 있는 여력이 생깁니다.

생애 주기에 따른 직장의 이직과 소득 공백 및 소득감소

결정적으로 30대까지 다니던 1차 직장에서 2차 직장으로 이직을 하고 40대라는 나이에 접어들게 되면 소득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글로벌한 기준으로 보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같은 초거대기업에 다니면서 60세 정년까지 직장생활을 유지하는 경우가 매우 드뭅니다.


대부분은 중소 규모의 직장을 다니면서 직장에 출퇴근이 가능한 지역에 거주하면서 높은 월세 또는 전세금 이자를 부담하고 정기적으로 교통비와 건강 보험료를 소득에 비례하여 지출하게 됩니다.

주택 마련에 따른 대출금 원금 정액 상환 및 이자부담 증가

생애주기를 고려했을 때 개인이 빌라가 되었던 아파트가 되었든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자산 범위 이내에서 선택하는 주택을 구매를 40대와 50대에 결정하게 되면 주택 담보 대출을 만기 30년 정도로 받게됩니다.


거취식으로 1년 정도는 이자만 납입하다가 2년차부터는 대출금/360 에 해당하는 대출금 원금을 납부하고 남은 주택 담보대출 이자를 매월 납입하게 됩니다. 외벌이 직장인의 월급이 글로벌 기준으로 2,300달러 즉 한국 원화로는 350만원임을 고려해보면 저가의 대기업 주변의 주택의 가격을 8억으로 산정하였을 때에 매달 8억/360개월 = 222만원/1월 을 매월 주택담보대출 원금을 상환해야 하며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5%로 가정하면 333만원을 지불하게 됩니다.


주택가격인 8억원을 주택담보대출을 받는다는 가정은 무리가 있으므로 8억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4억원을 대출을 받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4억*0.05/12=167만원 입니다.


즉 매월 대출 원금 상환액 222만원 + 대출이자 167만원 = 389만원이 지출되는데 근로자 평균 임금인 350만원을 초과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68세 파산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이론적으로는 주택의 가격을 4억으로 낮추고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금액을 2억으로 낮추면 원리금 상환금액은 매월 170만원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월소득 350만원에서 170만원을 주택대출 관련 원리금 상환으로 소비하면 남은 현금은 180만원이며 부부 기준 최저 생계비 270만원에 비해서 90만원이 부족한 상황이 됩니다.


따라서, 글로벌하게 맞벌이를 기본적으로 하게 되고 소득을 35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높게 설정하게 되면 구매가능한 주택의 가격은 8억원으로 다시 높일 수 있습니다.

1차직장에서 2차 직장으로 전직할 때 월급이 얼마나 낮아질까요?

40대에 전직을 하는 경우는 사실 드뭅니다. 자영업을 시작하여 다시 사업자금대출을 3억에서 5억정도 받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소규모 기업에 취직을 하여 월급을 받으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전직자들의 50%가 되지 않습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개인 사업자로 국세청에 등록하거나 1인 법인으로 회사를 차려서 소규모 회사에서 의뢰하는 업무를 대행해주고 수행한 업무에 대한 인건비를 받습니다.


직장인들은 고용주가 4대보험을 납부해주지만 프리랜서 또는 1인 법인은 자기 자신이 4대 보험료를 직접 지불해야 합니다. 1인 기업의 경우에는 1차 직장에서 받던 월급에 비해서 실제로 1인 기업가가 집으로 가져가는 현금이 더 적은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

자산 생애 설계에서의 소득감소 반영을 하면 실제로 100세까지 자산이 남아있을까요?

2차직장을 55세까지 다니고 다시 전직을 하여 3차직장으로 이직을 하더라도 60세 법정연령의 제한에 걸리게 됩니다. 결국에는 60세에도 퇴직하여 다시 4차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되는데 사실상 노인일자리로서 임금이 기존에 비해서 절반 수준으로 낮아지며 근로 환경도 좋지 않아서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집니다.


60세 이후에 근로를 하지만 병원비와 간병비가 급속히 증가하여 모아놓은 연금 자산을 소진하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65세 이상의 정부 노인일자리에서 근무하면서 월 40만원 정도의 소득과 국민연금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맞벌이를 하여 부부가 오랜 세월동안 국민연금을 쌓아놓은 경우가 아니라면 65세 이후에는 모아놓은 자산이 급속히 소진되면서 68세에 파산에 이르게 됩니다.

60세 이후에 소득을 늘리지 못한다는 가정을 하면 68세에 파산을 하게 됩니다.

68세 파산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현재의 생활비를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절약한 금액을 아래의 연금 포트폴리오에 젊어서부터 꾸준히 납입하여 자산을 키우는 방법 이외에는 대안이 없어 보입니다. 비싼 대도시의 중심부의 고가의 주택을 보유하여 높은 월세를 받거나 매각하여 100만달러 이상의 차익을 여러번 발생시키는 경우가 아니라면 평범한 샐러리맨 부부는 거의 유일한 대안이 연금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에서 자세하게 은퇴 후에 생활비 및 병원비 및 간병비로 인하여 자산이 소진되는 현황을 시뮬레이션하여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아래 글을 꼼꼼하게 읽어 보시고 자신만의 노후 파산 방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65세 이후의 병원비 요양간병비로 인한 파산방지 연금 포트폴리오

나이별 월 소득 및 월 지출을 고려한 100세 현금흐름 분석

현재 나이를 50세로 가정하고 1차 직장에 다니고 월 350만원의 소득을 얻다가 퇴직하는 나이를 55세로 가정하였습니다. 2차 직장부터 4차 직장까지 5년 간격으로 이직하였다고 가정하였습니다.

1차 직장: ~ 55세 퇴직. 월 350만원 수령

2차 직장: 56세 ~ 60세 퇴직. 월 250만원 수령

3차 직장: 61세 ~ 65세. 월 150만원 수령

4차 직장: 66세 ~ 70세. 월 50만원 수령

부채는 50대 평균부채인 9,0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하고 매월 대출 원리금과 대출 이자를 5.9%의 이자율로 갚아나간다고 가정하였습니다. 65세부터는 부부 기준으로 병원비가 매월 100만원이 발생하고 75세부터는 부부 기준으로 요양간병비가 200만원이 발생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자산은 50세에 현금 자산이 1억이 있는데 연금 포트폴리오에 투자하여 매년 6.6%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고 가정하였습니다. 60세에는 2.2억으로 연금 자산이 증가합니다.

연령별 예상 지출액

50세부터 55세까지의 소득이 가장 높으며 대출 원금과 이자를 꾸준히 갚아나가다가 55세 이후에는 소득이 녹색 점선과 같이 3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생활비는 50세부터 250만원을 사용하고 물가상승률 3.5%에 맞추어서 증가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55세에 1차직장에서 퇴직하고 월 250만원을 수령하는 2차 직장으로 이직하여 5년을 근무하고 60세에 퇴직할 때까지는 현금 흐름이 흑자로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65세에 국민연금 지급이 시작되어서 월 평균 130만원을 수령한다고 가정하였습니다. 70세까지는 국민연금 덕분에 현금 흐름이 항상 플러스로 유지됩니다.

100세까지 생존 시뮬레이션 결과 : 잉여 현금 흐름 만성 적자 발생

아래 그래프는 “월소득 -지출금액”을 나타낸 잉여현금 그래프입니다. 50세에서 57세까지는 대출원금과 대출 이자를 갚느라 월 7만원 수준의 소액으로 현금 흐름에 적자가 발생합니다. 60세부터 소득이 현재 물가 기준으로는 150만원( 물가상승을 반영하면 219만원) 으로 줄어들지만 65세부터 국민연금 130만원이 지급되면서 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나이별 잉여 현금흐름

71세부터 생활비를 160만원으로 줄어들고 병원비는 90만원으로 계산되었습니다. 71세의 소득은 국민 연금이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160만원이 지급됩니다. 71세에 지출되는 금액은 250만원이 되어서 90만원이 부족해지게 됩니다.

100세 생존 시에 자산 잔액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는 본 포스팅의 마지막 부분에 정리해두었사오니 꼭 내용을 확인하셔서 노후파산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저는 금융전문가가 아닙니다. 투자로 인한 모든 책임 및 수익과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공지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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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리스크 대비 및 간병 실손 보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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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자산 배분 및 방어형 투자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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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테마 포트폴리오 및 레버리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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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생존 시 자산 잔액 시뮬레이션 비교

위에서 가정한 것처럼 한달 생활비를 250만원을 소비하면 76세에 자산이 소진되어서 노후파산에 이르게 됩니다. 57세에 다행스럽게 대출원금을 모두 상환할 수는 있습니다.

자산 잔액 시뮬레이션 결과

100세까지 나의 연금 자산이 생존하려면 한달에 생활비를 154만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부부 기준으로 최저 생활비가 한달에 270만원인데 절반 수준으로 생활을 하여야 해서 노년에 상당히 쪼들리는 생활을 할 우려가 있습니다.

나가며

100세까지 생존할 때 나의 자산이 몇살까지 버텨줄까를 고민하면서 시뮬레이터를 현실에 가장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직장생활이 현실에서는 대부분 55세에 끝나지만 무리한 가정을 하여 2차직장부터 4차 직장까지 다니면서 월급을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하였음에도 결국에는 76세에 은퇴파산에 이르게 됩니다.

30대와 40대부터 최대한 빨리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연금 자산을 충분히 키워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각 가정마다 소득과 대출 금액의 차이가 있으므로 위의 시뮬레이션 결과와는 다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 직접 자신의 가정 상황에 맞는 시뮬레이션을 해 보실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사오니 추후에 테스트가 완료되어서 판매를 시작하게 되면 어떻게 구매하실 수 있는지 공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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