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배분 투자 포트폴리오 최대낙폭 제한하는 방법 : 장기 월 적립식 연금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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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moofdm@naver.com

주말을 맞이하여 한 주 동안 고민해왔던 월 적립식 연금 포트폴리오에서 공격자산의 최대낙폭을 제한하고 SMH와 AIPO와 같은 변동성이 높은 자산의 최대낙폭을 -15% 이내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mdd

자산 배분 투자의 장점

자산 배분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시장 지수 ETF를 일정한 비율로 담아두고 일년에 1회만 리밸런싱하면서도 예금이자의 2배 이상으로 자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투자 기간 내내 두다리 쭉 뻗고 편안하게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습니다.

30년 장기 월 적립식 투자자로서 적합한 적성은 무엇일까요?


매일 주가를 찾아보고 주변 사람들과 매매 수익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즐기시는 분들은 제가 하는 방식의 포트폴리오 투자를 무척 심심해하십니다. 저는 철저히 자산의 분산을 통해서 주식에 과도하게 내 돈을 배치하는 것을 막고 2008년 서브프라임같은 폭락장과 2000년 닷컴 버블 폭락기에도 손실을 -15% 미만으로 방어하기 위해서 자산배분투자를 실천합니다.

물론 나스닥100 지수 ETF를 꾸준히 30년 모아가면 우상향하면서 30년 후에는 매우 큰 자산으로 증가한다는 것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30대 투자자라면 QQQ만 꾸준히 모으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직장 생활의 마무리를 생각해야 하는 나이대가 되어가니 아쉽게도 공격적으로 QQQ만 모아갈 수 없는 입장입니다.


지금부터 모으는 자산은 우리 가족이 평생 샘물처럼 조금씩 빼서 써야되는 샘물입니다. 샘물은 넉넉하게 목을 적시지 못하지만 샘물도 마시지 못하면 생명체는 죽고 맙니다.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의 최대 낙폭 MDD 계산 방법


최근에 AI데이터센터관련 ETF를 마구 추가하다 보니까 저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MDD가 높아져 있었습니다. QQQ를 예로 들자면 QQQ의 비중은 전체 비중의 10% 수준이었고 2000년 IT버블이 폭락할 때 -80%까지 하락했으므로 전체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했을 때 -8%의 MDD로서 작용합니다.


자산 연금 포트폴리오의 운영 목표가 -15%으므로 -8%는 전체 타겟 MDD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위험성이 큰 종목입니다. AI데이터센터 관련된 DRAM ETF와 AIPO와 IVEP ETF는 아직 상장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므로 얼마나 하락할 것 인지가 알 수 없습니다.


DRAM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대부분이므로 각 개별 종목의 하락을 예측해보면 사이클이 지나고 나서 -50% 하락하는 경우가 빈번했고 주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만들어왔습니다.

만일 전체 자산의 20%를 QQQ 10% 와 DRAM 10%로 구성했다면 2종목의 MDD는 각각 -8%와 -5%가 됩니다. 벌써 2종목의 합산 MDD는 -13% 가 됩니다.
나머지 종목의 MDD를 -2% 이내로 맞추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QQQ와 DRAM의 비중을 더 줄여야한다는 말이 됩니다.

리밸런싱 시점

리밸런싱 시점은 일년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5월 종합소득세 납부 전에 하거나 연말에 연금 저축 계좌로 자본을 이동시킬 때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다음 연도의 연금 저축계좌 600만원의 한도를 맞추기 위해서 연초에 바로 600만원을 채우기도 합니다. IRP 계좌에 300만원 입금하면 세금 공제 혜택도 주어지므로 연초에 300만원을 입금하기도 합니다.

리밸런싱 비율은 어떻게 정할까요?


1년에 자산 배분 투자를 꾸준히 실천하면 보통 10%~15% 수익이 나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하락할 때는 월급 들어오면 하락한 자산을 조금 더 사주고 나머지는 채권, 현금성 SOFR ETF, KOFR ETF를 사고 금 ETF도 정해진 비율대로 매수해주면 됩니다.

고민이 늘어나는 순간은 최근 AI데이터센터 열풍으로 인해서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이 급격히 상승하는 상황입니다. 국가 지수 ETF만 담고 있기 보다는 반도체 섹터 ETF를 추가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AI 전력인프라 ETF인 AIPO, IVEP 를 추가하고 한국형 ETF에는 KODEX AI전력핵심인프라 ETF와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를 추가해서 변동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를 꼭 연금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할까요?

저도 수익률이 낮은 시기에는 눌림목에서 VOO의 2배 레버리지인 SSO와 VOO의 3배 레버리지인 UPRO를 매우 극소량으로 편입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매우 제한적인 조건 하에서만 레버리지 ETF를 적용합니다. 아래의 글 목록에서 레버리지 관련 글을 보시면 자세히 다루고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유명한 유튜버 분들중에서 3배 레버리지를 가드레일을 구축해두고서 월 적립식으로 매수해서 100억까지 모으신 의사선생님도 계시고 웅덩이에서 매수하고 RSI 75 이상의 과열구간에서 매도해서 현금을 30% 확보하는 웅덩이 매매법을 운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이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은퇴 연금 자산 배분 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영합니다.
20대 청년이거나 30대 미혼인 직장인이며 월급이 300만원 이상인 상황이라면 저도 QQQ의 2배 레버리지인 QLD를 적립식으로 30년 모아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보시는 많은 안정적인 연금을 키우고 싶은 분들은 굳이 MDD가 -80%까지 5년에 한번씩 발생하는 위험 파생상품에 투자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MDD를 제한하는 방법을 굳이 설명하는 이유도 최악의 블랙스완이 발생하여 내 자산 중에 변동성이 큰 QQQ와 AIPO 및 SMH와 같은 테마 ETF가 출렁일 때는
나의 가족이 노후에 사용할 연금 자산이 줄어들지 않도록 방어하기 위해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저는 개별 종목은 브로드컴이나 구글처럼 유망하더라도 1% 미만으로 보유하고 주가가 계속 올라서 전체 연금 포트폴리오의 3% 이사으로 커지면 전량 매도하고
아래의 포트폴리오로 소수점 매수로 다시 분산해서 재배치합니다.

VTI 20
QQQ 5
MAGS 5
AIPO 5
SMH 5
VXUS 20
SGOV 10
BND 15
IAUM 15

원래 저의 연금 포트폴리오에서 금 ETF인 IAUM을 20%로 가져갔는데 수익이 이미 100%이상 발생하여 비중을 줄이고 다른 ETF로 분산해서 재배치한 것 입니다.
2006년 1월 ~ 5월까지의 수익률은 6% 정도입니다. 타인의 수익률과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않으려고 마인트 컨트롤을 엄청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각 ETF의 역사적 폭락 시기 MDD (추산치 포함)

주요 역사적 폭락장인

① 닷컴 버블(2000~2002년)

② 글로벌 금융위기(2007~2009년)

③ 코로나19 팬데믹(2020년 2~3월)

④ 2022년 금리인상발 하락장(2022년 1~10월)을 기준으로 한 각 자산의 MDD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ETF (비중) 자산군 (대체 자산) 닷컴 버블
(2000-2002)
금융위기
(2007-2009)
코로나19
(2020)
2022년 하락장
(2022)
VTI (20%) 미국 전체 주식 -49% -55% -35% -25%
QQQ (5%) 나스닥 100 -83% -54% -30% -35%
MAGS (5%) 미국 빅테크 Top 7 해당 없음 -55% -30% -45%
AIPO (5%) AI & 전력/유틸리티 해당 없음 -50% -35% -25%
SMH (5%) 미국 반도체 -83% -65% -34% -45%
VXUS (20%) 미국 제외 전세계 주식 -50% -60% -35% -27%
SGOV (10%) 초단기 국채 (현금성) 0% 0% 0% 0%
BND (15%) 미국 종합 채권 + 수익 -5% -6% -17%
IAUM (15%) 금(Gold, IAU/GLD) -15% -30%* -12% -20%

* 2022년 하락장 IAUM의 수치는 누락된 원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전 분석 기준 수치(-20%)를 적용하여 보완했습니다.

위기별 포트폴리오 MDD 추산

2022년 금리인상 하락장 MDD: 약 -23.5%

원인:

주식(-25~-45%)과 채권(-17%), 금(-20%)이 이례적으로 동반 하락한 해였습니다.
현금성 자산인 SGOV(10%)만이 하락을 방어해주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전체적으로 약 -23%대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MDD: 약 -21.5%


원인:

주식 시장이 한 달 만에 -30~-35% 폭락했으나, 안전자산인 채권(BND)과 현금(SGOV)이 든든하게 버텨주었고, 금(IAUM) 역시 하락폭이 제한적(-12%)이어서 포트폴리오 낙폭을 주식 시장 대비 크게 줄였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MDD: 약 -32.5%

원인:

미국과 글로벌 주식이 반토막(-55~-60%) 났던 최악의 시기입니다. 하지만 주식이 바닥을 칠 때 금(IAUM)과 채권(BND)이 포트폴리오의 방어막 역할을 해주어서 전체 자산의 감소를 막아주었습니다. 순수 주식 투자 대비 낙폭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연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에 관한 자세한 가이드

수익률: 연 10% (목표) | MDD: 15% (목표 허용치) https://bomspring.com/ai%ec%a0%84%eb%a0%a5%ed%95%b5%ec%8b%ac%ec%9d%b8%ed%94%84%eb%9d%bc-ibkr-%ec%97%b0%ea%b8%88-%ed%8f%ac%ed%8a%b8%ed%8f%b4%eb%a6%ac%ec%98%a4/

삼성증권과 IBKR의 제휴로 미국 거주자도 국내 AI 전력 인프라 핵심 주식 및 ETF(KODEX AI핵심전력인프라 등)를 달성하기 쉬워졌으며, 투자 계산기를 통해 연 수익률 10%와 MDD 15%를 목표로 하는 맞춤형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안합니다.

수익률: 연 15% (고정이자) / 노 리밸런싱 시 30년 누적 1220.8%, 리밸런싱 시 659.8% | MDD: 노 리밸런싱 시 -6.9%, 리밸런싱 시 -19.42% (HBD 단독 적립 시 MDD -6.5%~-6.9%)

https://bomspring.com/hbd-%ec%97%b015%ed%8d%bc%ec%84%b8%ed%8a%b8-%ed%95%98%ec%9d%b4%eb%93%9c-hive/

하이브(HIVE) 블록체인 생태계의 스테이블 코인인 HBD 스테이킹을 통해 연 15%의 고정 이자를 얻는 전략으로, 30년 백테스트 결과 리밸런싱을 하지 않고 적립했을 때 누적 수익률 1220.8%, MDD -6.9%로 리밸런싱을 적용한 경우보다 수익률과 안정성(단독 적립 시 MDD -6.5% 수준 방어) 면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수익률: 장기 연평균 30% 추구 (60년 백테스트 결과 VOO 단순적립이 최종자산 211.6억으로 레버리지 전략 압도) | MDD: 부분 레버리지 전략 시 -30.1%, 60/40 포트폴리오 시 -25% (금리 폭등기 -14.5%)

https://bomspring.com/qld-tqqq-%eb%b6%80%eb%b6%84-%eb%a0%88%eb%b2%84%eb%a6%ac%ec%a7%80-%ec%a0%84%eb%9e%b5-vs-%ec%9e%90%ec%82%b0%eb%b0%b0%eb%b6%84%ed%88%ac%ec%9e%90-%ed%8f%ac%ed%8a%b8%ed%8f%b4%eb%a6%ac%ec%98%a4/

나스닥 하락 시 QLD와 TQQQ를 매수하는 부분 레버리지 전략은 연 30% 수익을 추구하고 MDD를 -30.1%로 관리하려 했으나, 60년 백테스트 결과 가장 단순한 VOO 적립식이 최종 자산 면에서 압도적이었으며 안정적인 방어를 원할 경우 금리 폭등기에도 MDD -14.5%(60년 전체 MDD -25%)로 방어한 60/40 포트폴리오가 훌륭한 대안임을 보여줍니다.

수익률: 연 10% 수준 (수익 방어막 구축 시) | MDD: 전체 포트폴리오 기준 20% 이내 제한 https://bomspring.com/%eb%82%98%ec%8a%a4%eb%8b%a5%ed%95%98%eb%9d%bd-%eb%8c%80%ec%9d%91%eb%b0%a9%eb%b2%95/

나스닥 전고점 대비 -10% 이상 조정이 오는 하락장에서는 감정적 매매를 배제하고 QQQ의 2배 레버리지인 QLD를 총자산의 0.1%씩 꾸준히 분할 매수하는 방식으로 대응해야 멘탈을 지키고 연 10% 수준의 수익 방어막과 MDD 20% 이내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 명목 누적 수익률 +713.6% (물가 반영 실질 수익률 +180~200%대) | MDD: 명목 기준 -34.2% (2008년 금융위기) https://bomspring.com/%eb%b0%94%eb%b2%a8%ec%a0%84%eb%9e%b5vs%ec%9e%90%ec%82%b0%eb%b0%b0%eb%b6%84%ed%88%ac%ec%9e%90vsvoovsqqq/

고성장 기술주(QQQ)와 고배당 성장주(SCHD)를 50:50으로 배분하는 바벨 전략을 통해 30년 장기 적립식 투자 시 명목 누적 수익률 +713.6%, 명목 MDD -34.2%를 기록하였으며, 물가상승률(3.47%)을 반영한 실질 가치로 환산해도 원금을 약 3배로 증식(실질 수익률 180~200%대)시켜 인플레이션을 이겨내는 안정적인 자산 증식 효과를 증명했습니다.

수익률: 18년 적립식 투자 시 나스닥 지수(+18억 775만 원)보다는 낮고 S&P500(+12억 1,500만 원)보다는 높은 15억 3,580만 원 기록 | MDD: 나스닥 하락기(-30%)에 -20% 수준으로 방어

https://bomspring.com/soxx-mags/

전통적인 60/40 포트폴리오에 변동성이 큰 반도체 ETF(SOXX 5%), 빅테크 M7 ETF(MAGS 5%), 나스닥 1등주(10%)를 혼합한 전략으로, 18년 백테스트 결과 15억 3,580만 원의 높은 수익을 거두면서도 나스닥 지수가 -30% 폭락할 때 MDD를 -20% 수준으로 훌륭하게 방어하여 높은 자산 성장과 평정심 유지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수익률: 13년 투자 시 MAGS 순수익률 538.48% vs SCHD 순수익률 61.30% | MDD: 13년 기간 내 최고 폭락장에서 MAGS -58% vs SCHD -28% https://bomspring.com/mags-schd/

미국 빅테크 7개 기업에 집중하는 MAGS와 배당성장주 중심의 SCHD의 13년 백테스트를 비교한 결과, 순수익률은 MAGS(538.48%)가 SCHD(61.30%)를 압도하지만 최대 낙폭은 MAGS가 -58%로 변동성이 극심하므로, 은퇴 자산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내에서 MAGS 비중을 5% 내외로 제한하고 SCHD나 S&P500의 비중을 높여 MDD를 -30% 이내로 통제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수익률: 13년 백테스트 결과 MAGS 약 80배(로그 스케일 기준) 상승, TOPT 42배 상승, 5년 백테스트 결과 QTOP 2.9배 상승 | MDD: 코로나 폭락장 기준 MAGS -42%, TOPT -33%, QTOP -36%

https://bomspring.com/mags-topt-qtop/

미국 핵심 압축 성장주 ETF들을 분석한 결과, 13년 동안 MAGS는 S&P500의 20배에 달하는 약 80배 상승(MDD -42%), TOPT는 42배 상승(MDD -33%), QTOP은 5년 만에 2.9배 상승(MDD -36%)하는 폭발적인 수익력을 보여주었으나 변동성이 크므로 존보글의 자산배분 철학을 융합하여 소액 비중(5% 내외)으로 편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익률: 65년 적립식 투자 시 QQQ 3086.12억, QLD 99.42조, TQQQ 1경 5097조 원 증가 (글로벌 자산배분+금 포트폴리오는 수익률 7.01%) | MDD: QQQ -34.65%, QLD -62.17%, TQQQ -80.88% (글로벌 자산배분+금 포트폴리오는 -7.13%)

https://bomspring.com/tqqq-%ec%9e%a5%ea%b8%b0%ed%88%ac%ec%9e%90/

65년 장기 적립 백테스트 결과 레버리지 상품인 QLD와 TQQQ는 기하급수적인 명목 수익률(TQQQ 기준 1경 원 이상)을 보이지만 금융위기 등 폭락장에서의 최대 낙폭이 각각 -62.17%, -80.88%에 달해 원금 회복이 불가능한 수준의 타격을 입으므로, 장기 연금 투자로는 수익률은 7.01%로 낮더라도 MDD를 -7.13%로 통제하는 글로벌 자산배분(금 IAUM 10% 포함) 전략이 훨씬 적합합니다.

수익률: 50년 장기 적립 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72억 4,200만 원 (원금 6억 1,200만 원 + 수익금 66억 3,000만 원) | MDD: S&P500 100% 투자 시 -18%~-36% 발생 vs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적용 시 -8% 이하로 극강 방어 https://bomspring.com/%ec%9e%90%ec%82%b0%eb%b0%b0%eb%b6%84%ed%88%ac%ec%9e%90/

데이터 전문가 ‘닉 매규울리’의 생존 포트폴리오(VTI 30%, 리츠 VNQ 20%, 미국국채 IEF 30%)를 기반으로 한 50년 백테스트 결과, 총 72억 4,200만 원의 높은 자산 증식을 이루면서도 전통적인 S&P500 단일 투자 시 겪어야 하는 -36% 수준의 폭락을 MDD -8% 이하로 완벽하게 통제하여 생업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현금흐름 기반을 제공합니다.

수익률: 장기 연평균 35% 달성 가능 (적립 시 타이밍 리스크 완화 및 누적 수익률 수천% 가능) | MDD: 장기 투자 과정 중 최소 -50%에서 -60% 이상의 극단적 낙폭 필연적 발생

https://bomspring.com/tqqq-%ec%a0%81%eb%a6%bd%ec%8b%9d-%ed%88%ac%ec%a0%90/

→ 변동성이 극심한 나스닥 3배 레버리지 TQQQ를 적립식으로 분할 매수하면 타이밍 리스크를 줄이고 장기적으로 수천%의 누적 수익률(연평균 약 35%)을 기대할 수 있으나, 거대한 하락장 주기 속에서 최소 -60% 이상의 자산 반토막 고통(MDD)을 무조건 견뎌내야 하므로 개인의 투자 성향에 따른 철저한 멘탈 관리가 요구됩니다.

관광 리조트 가성비 및 여행 만족도 중심https://bomspring.com/%ec%a0%9c%ec%a3%bc%eb%8f%84-2%eb%b0%953%ec%9d%bc/

렌터카 없이 카카오택시를 활용해 부모님과 함께 가성비 좋은 중문 켄싱턴리조트를 거점으로 테디베어뮤지엄, 카멜리아힐, 천지연폭포 등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제주도 2박 3일 힐링 여행 코스를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수익률: 30년 백테스트 결과 자산 약 10배 증가 (100만 원 투자 시 1028만 원으로 성장, 미국 GDP 성장률에 따른 연 8% 수준) | MDD: 30년 기간 중 최대 낙폭 15.4%로 제한 (시장 평균 -30% 대비 우수) https://bomspring.com/%ec%a1%b4%eb%b3%b4%ea%b8%80-%ea%b0%80%ec%b9%98%ed%88%ac%ec%9e%90/

인덱스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의 철학인 주식 50%(VTI) + 채권 50%(BND) 포트폴리오의 30년 백테스트 결과, 자산이 약 10배로 우상향하는 복리 효과(연 8% 수준 수익률)를 증명함과 동시에 자산 가치 하락의 심리적 마지노선인 MDD를 15.4% 이내로 철저히 방어해 주어 일반인에게 가장 마음 편한 은퇴 연금 투자법임을 보여줍니다.

수익률: 30년 성과 분석 기준 MA 크로스오버 최저 2.09% ~ 최고 14.2% (개선 자산배분 버전은 연 5.24%~11.67% 안정적 달성) | MDD: 10/60일선 교차 전략 단독 적용 시 -0.8% ~ -14.7% 이내 방어 (개선 자산배분 버전은 -15.93% ~ -24.23%로 변동성 통제) https://bomspring.com/%ea%b3%a8%eb%93%a0%ed%81%ac%eb%a1%9c%ec%8a%a4/

→ 10일 이동평균선이 60일선을 뚫고 올라갈 때 매수하고 내려갈 때 매도하는 골든·데드크로스 투자법은 폭락장에서 자산을 대피시켜 연간 MDD를 최대 -14.7% 이내로 방어하는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나스닥 1등주와 안전자산을 혼합한 개선 자산배분 버전(VTI 20%, 나스닥1등주 20%, SGOV 20% 등)을 병행하면 매해 연 5%~11%대 수익률과 안정적인 MDD 방어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 VOO와 VTI 모두 연평균 10%~12% 수준의 꾸준한 자산 성장 기록 | MDD: 글로벌 금융위기 등 대형 시장 폭락기 기준 두 자산 모두 약 -50% 수준의 최대 낙폭 기록 https://bomspring.com/%ec%9e%90%ec%82%b0%eb%b0%b0%eb%b6%84-voo-vti/

→ 미국 S&P500을 추종하는 VOO와 미국 전체 주식 시장에 광범위하게 투자하는 VTI는 둘 다 장기적으로 연 10%~12% 수준의 우수한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지만, 대형 위기 시에는 -50% 수준의 깊은 MDD를 겪을 수 있으므로 계좌의 낙폭을 20%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채권과 같은 안전자산을 결합하는 자산 배분이 필수적입니다.

수익률: 장기 분산 투자 시 연평균 7%~9%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 목표 | MDD: 거시 경제의 큰 위기 및 미국 단일 시장 폭락 시에도 변동성을 낮춰 최대 낙폭을 -15% ~ -25% 수준으로 단단하게 제한 https://bomspring.com/%ea%b8%80%eb%a1%9c%eb%b2%8c%ec%9e%90%ec%82%b0%eb%b0%b0%eb%b6%84%ed%88%ac%ec%9e%90/

→ 미국 시장 단일 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의 다양한 우량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은, 미국 단독 투자보다 연 수익률(7%~9%)은 소폭 낮아질 수 있지만 글로벌 거시경제 위기 시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확실히 억제하여 MDD를 -15%~-25% 수준으로 훌륭하게 방어해 냅니다.

베트남 푸꾸옥 월별 날씨 및 여행 적기 정보https://bomspring.com/%ed%91%b8%ea%be%b8%ec%98%a5-%eb%82%a0%ec%94%a8-%ec%9e%ac%ed%96%89/

순수 해외여행 가이드로, 베트남 푸꾸옥 여행 시 건기(11월~4월)가 맑은 바다와 야외 활동(스노클링 등)에 가장 좋은 적기인 반면, 우기(5월~10월)에는 강수량이 많고 파도가 세 지므로 날씨 변화를 사전에 체크해 일정을 구성해야 함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나트랑 공항 이용 팁 및 교통 정보 중심

https://bomspring.com/%eb%82%98%ed%8a%b8%eb%9e%91-%ea%b3%b5%ed%95%ad/

→ 해당 글은 투자 관련 데이터와 무관한 여행 정보 글로, 베트남 나트랑 깜란 국제공항에 입국한 후 시내 중심가까지 안전하게 이동하기 위해 사전에 예약 가능한 픽업 서비스나 정찰제 택시(그랩 등)를 활용하여 바가지 요금 리스크를 피하고 쾌적하게 여행을 시작하는 실전 노하우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나가며


다음 글에서는 보글헤드에서 은퇴 생활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채권의 사다리 전략에 대해서 다양한 케이스들을 살펴보고 역사적인 폭락 시기에 채권의 사다리 전략이 위험을 잘 방어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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